Databricks DevConnect는 기초를 넘어 실제 사용 사례를 깊이 있게 살펴보고, 전문가에게 배우며, Databricks 위에서 솔루션을 구축하는 다른 실무자들과 교류하고자 하는 데이터 및 AI 실무자를 위한 기술 밋업입니다. Databricks Developer Relations 팀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실용적인 인사이트, 솔직한 대화, 그리고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둡니다.
이 이벤트를 놓칠 수 없는 이유:
🧠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가이드를 통해 Databricks를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 프로덕트 매니저, Developer Advocate, 필드 엔지니어, MVP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습니다.
🤝 동료 실무자들과 교류하고 Databricks 커뮤니티 안에서 네트워크를 넓힐 수 있습니다.
🧪 실습형 학습 기회에 참여하고, 행사 후에도 Databricks Academy Labs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특별한 굿즈도 받아 가세요. 행사 중 Databricks 한정 스웨그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세션 #1: 장인의 손길로 다지는 데이터 빌드 (Artisanal Hand-Crafted Data Builds)
AI 열풍에 뛰어들기 전에, 향후 어떤 작업을 진행하든 든든한 토대가 되어줄 검증된 전통 데이터 기술의 최신 트렌드를 먼저 살펴봅니다.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Lakehouse//RT(Reyden), LTAP, 재해 복구(DR)는 물론, Multi-Table Transactions, Catalog Managed Commits, 오픈 테이블 상호운용성 등 SQL 워크로드의 핵심 기반 기술을 깊이 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세션 #2: AI 활용을 극대화하는 데이터 빌드 (Token Maxxing Data Builds)
AI 도구 덕분에 개발 환경은 날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반복적인 보일러플레이트 설정, 에러 메시지 검색, Jira·Teams·CLI 사이를 바쁘게 오가는 컨텍스트 스위칭의 번거로움이 크게 줄었습니다. Databricks에는 단순한 코딩 어시스턴트를 넘어선 강력한 기능들이 가득합니다. MCP, Unity AI Gateway, ZeroOps, Omnigent 등을 활용해 워크플로를 간소화하고, 지루한 작업은 자동화하며, 무엇보다 비용을 알뜰하게 절감하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세션 #3: 현업 사용자가 다루는 데이터 빌드 (Handing Builds to the Masses)
비데이터 직군(현업 담당자)에게 결과물을 공유할 때마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요구사항 하나만 더요"라는 요청,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피드백 반영에만 2주씩 걸리던 답답한 대시보드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 Databricks Apps, Genie, 대화형 맞춤 대시보드를 활용해 현업의 데이터 이해도를 높이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도우며, 습관적인 CSV 파일 내보내기까지 깔끔하게 방지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